하드웨어뉴스 / 2011/12/29 13:30
[핫테크] 자가 치료 전자회로
원문 :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12280006&portal=001_00001
알약 하나만 삼키면 내 몸속 아픈 곳이 바로 고쳐진다. 상상에서 가능할 것 같은 일이지만 적어도 전자제품의 고장은 이렇게 고치는 날이 멀지 않았다.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자가 치료 기능을 갖춘 전자회로를 개발했다. 전자제품은 사용 시간이 늘어날수록 내부 기판의 균열 횟수도 증가한다. 연구진이 개발한 전자회로 장점은 회로에 발생하는 균열을 눈 깜짝할 사이에 자체적으로 복원한다는데 있다. 만약 자신이 시청하고 있는 TV 내부 회로에 균열이 발생한다면 이상이 발생하는 것을 알아차리기도 전에 문제가 해결돼 있는 셈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내부 균열을 복원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0만분의 1초에 불과하다.
(이하 생략..)
만화에서만 볼 수 있던일이 정말 하나 둘 일어나고 있군요!
이 기술만 상용화된다면(물론 아직 최소 10년은 걸리겠지만^^;),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수리가 필요 없겠어요.
곧 2012년이 되는데, 2022년에는 저런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겠죠?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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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이런 정말 신기한데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흠.. 자가 수리가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겠군요. ㄷㄷ